국제가입자식별번호 IMSI 노출 논란으로 유심 업데이트와 교체를 앞둔 LG유플러스의 예약 신청자가 이틀 만에 10만 명에 육박했습니다. <br /> <br />LG유플러스는 어제(9일) 저녁 8시까지 이동통신 고객 8만9천700명과 알뜰폰 고객 6천430명이 유심 업데이트 또는 교체를 위해 매장 방문을 예약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LG유플러스는 오는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교체를 차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이번 조치는 개인 식별정보인 IMSI를 가입자의 실제 휴대전화 번호를 활용해 부여해온 사실이 드러나 보안 우려가 제기되면서 시행됐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태민 (tm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410164005223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